우리 회사에는 신입사원이 입사하면 도트 플래너를 지급해 준다. 개인용, 회사용 두 권을 지급해 준다. 회사용은 업무 일지로 사용한다. 도트 플래너 데일리 속지에는 무엇을 할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지를 적을 수 있다. 그리고 시작 전과 후를 비교하도록 테이블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달력과 메모장도 있다.
꼭 도트 플래너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본인의 수첩이나 노트가 있다면 그것을 사용해도 된다. 교육과 인수인계 과정에서 기록하고 정리할 수만 있으면 된다. 일정을 놓치지 않도록 스마트폰 스케줄러를 사용해도 된다.
이런 시간관리 툴들은 필수 도구다. 플래너, 수첩, 책상달력 같은 도구를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이런 기본적인 시간관리 툴이 없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오늘은 내가 사용하는 시간관리 도구가 무엇이 있는지 한번 점검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