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청년들이 취업 때문에 고민이 많다. 나도 사회 초년 시절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력서를 여러 군데 넣었는데 모두 불합격했다. 하루는 지인에게 아무도 날 받아주지 않는다고 하소연했다. 위로와 응원의 말을 들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그는 내게 정신 차리라고 했다. 아직 시작도 안 한 거라며, 한숨 쉴 시간에 이력서를 하나라도 더 써서 보내라고 말했다.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날 밤 밤을 새워 이력서와 자소서를 보완해 제출했다. 결국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
그때의 경험은 이후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난관에 부딪혀도 좌절하지 않는다. 한탄하지 않는다. 바로 행동한다.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시도한다. 물론 쉽지 않다.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하는 것뿐이다. 한숨만 쉰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그래서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