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바빴던 적이 있는가?

우리는 왜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있는 것일까? 답은 간단하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다. 정해져 있는 미래가 우리를 두려움에 빠뜨린다. 우리는 각자의 미래를 무의식 중에 이미 느끼고 있다.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을 …

한탄 할 시간에 행동하라

많은 청년들이 취업 문제로 고민한다. 나 역시 사회 초년 시절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력서를 몇군데 넣었지만 모두 불합격이었다. 답답한 마음에 한숨만 푹푹 쉬고 있는데 지나가던 선배가 나를 보고 물었다. …

플래너, 수첩, 책상달력

우리 회사에는 신입사원이 입사하면 도트 플래너를 지급해 준다. 개인용, 회사용 두 권을 지급해 준다. 회사용은 업무 일지로 사용한다. 도트 플래너 데일리 속지에는 무엇을 할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지를 적을 수 있다. …

자격증을 따라

우리 회사에 오는 인턴 대학생들과 이야기해 보면 자격증 취득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다. 실력이 자격증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차라리 그 시간에 다른 것을 준비하겠다고 한다. 정말 더 가치 있는 것을 …

큰 뜻을 품어라

나는 어릴 적 삼국지를 좋아했다. 당시에는 이문열 작가의 삼국지가 인기가 많았다. 나는 친척형으로부터 책을 빌려 보았는데 황석영 작가의 삼국지였다. 당시 광고 문구가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과는 인생을 논하지 말고, 세 …

무구비

하와이 여행 중에 무스비라는 주먹밥을 먹은 적이 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하와이에서 만들어진 음식이다. 특히 스팸이 들어간 무스비가 맛있었다. 매일 아침 일을 시작할 때 나는 이 무스비와 비슷한 “무구비”를 외친다. …

SNS 중독에서 벗어나라

SNS나 쇼츠 같은 채널들이 비생산적이고 유해하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다. 하지만 쉽게 삭제하지 못한다. 지우려 해도 심심해서 다시 남겨둔다. 그래서 우리는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런저런 이유를 대지 말고 당장 삭제하라. …

한 일을 기록하라

개인이 가진 자원은 결국 몸뿐이다. 이 몸을 활용해 만들어내는 결과를 최대한 가치 있게 만들어야 한다. 몸을 쓰는 일은 노동이라 부른다. 노동은 육체적일 수도 있고 지적인 노동일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지적 …

일기를 써라

사극 드라마를 보면 유독 조선시대 이야기가 많다. 지금도 인기 있는 사극은 조선을 배경으로 한다. 세계적으로도 많이 수출된다. 어릴 적 이런 드라마에서 나레이션이 나올 때면 조선왕조실록에는 뭐라 뭐라 기록되었다고 설명이 붙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