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람들은 집에 가면 누워서 핸드폰을 본다. 이것이 보통 사람들의 일상이다. 남녀노소 전 세계인들이 그렇다. 학생 때는 수업때문이라도 못하는 시간이 있었다. 성인이 되면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다. 오히려 더 방만해지고 나태해진다.
삼성그룹 이부진 씨의 아들은 수능에서 한 문제만 틀리고 서울대에 합격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스마트폰을 없앴다고 한다. 재벌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 오히려 더 철저하다. 우리는 그런 자원도 없으면서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 그들처럼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평소처럼 해서는 따라갈 수가 없다. 그들은 나보다 돈도 많고 머리도 좋으며, 시간도 철저하게 관리한다. 반면 나는 시간을 허송세월 보내고 있다. 느끼는 것이 없는가?
정말 다행인 점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시간을 허송세월 보낸다는 것이다. 남들보다 조금만 더 노력해도 달라질 수 있다. 그러려면 달라지고 싶다는 간절함이 필요하다. 부든 건강이든 무엇이든 더 나아지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한다.
꿈을 꾸어라. 황당무계한 큰 꿈이어도 좋다. 그리고 그것을 단계별로 나누어 보자. 한 단계씩 어떻게 올라갈지 구체적으로 고민해 보라. 목표가 생생할수록 이룰 가능성도 높아진다.
도트 타이머는 이를 위해 디데이 기능을 넣었다. 디데이에 맞춰 목표하는 큰 꿈에 다가갈 수 있다. 강렬한 희망은 무의미한 시간 소비를 줄여 줄 것이다. 지금 당장 10년 후, 5년 후, 1년 후의 꿈을 적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