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톡톡 이상품] 스마트동스쿨 / 인터넷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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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동스쿨(대표 나준규)은 자격증, 정보기술(IT), 어학, 취업, 교양 등 3000여 개의 인터넷 강의 서비스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업체다.

특히 이러닝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해 삼성전자 웨어러블 키콘텐츠 파트너사로 앱 개발에 참여했다. 구글의 기술자문 프로그램에도 선정돼 구글 엔지니어들과 이러닝 안드로이드 웨어러블 개발에 참여했다.

스마트동스쿨의 인터넷 강의는 단순히 온라인 강의를 듣는 다른 플랫폼과 달리 교육용 앱을 개발해 학습자들의 집중도를 높여주는 서비스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단어암기, 교육플랜, 시간관리 등 학습자들이 한층 효과적으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하는 보조수단 앱을 제공한다. 운영 중인 대표 사이트로는 아이티동스쿨, 자격동스쿨, 취업동스쿨, 공시동스쿨, 교양동스쿨, 에어동스쿨, 영어동스쿨, 중어동스쿨, 일어동스쿨, 외국어동스쿨, 한국어동스쿨, 공유동스쿨 등 12개다. 어학 관련 콘텐츠를 비롯해 미술, 마술, 사주팔자 등 다양한 분야의 교양강좌도 개설돼 있다.

외국인 대상 한국어강좌 등 이색적인 강의도 마련돼 있다. 현재 주 고객층은 20·30대 젊은 층이지만 회사 측은 모든 연령이 고객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나준규 대표는 산업기능요원으로 IT업체에서 근무한 후 이투스(옛 SK컴즈), 위너스터디(옛 소프트뱅크유웨이) 등 교육 관련 기업에서 배운 경험을 토대로 2010년 스마트동스쿨을 설립했다. 관련 인터넷 강의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7/476977/